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기후변화 위기에 탄소배출을 줄이는 일상 속 실천으로 '2024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이달부터 10월까지 연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의 45%를 차지하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대회를 시행해왔다.
5~10월 6개월간 음식물류 폐기물 총발생량을 토대로 전년 대비 감량률, 세대별 평균 배출량 등을 평가해 우수 공동주택 총 12개 단지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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