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김병훈 CTO(최고기술책임자, 부사장)가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9회 발명의 날 행사에서 최고 수상 영예에 해당하는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 CTO는 차세대 기술표준 개발 및 특허권 확보를 주도하며 국가 기술 경쟁력을 제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미래기술 분야의 특허도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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