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21일 옹진군 덕적면을 방문해 덕적도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제공=인천시 인천시는 21일 유정복 시장이 옹진군 덕적면과 자월면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개발사업 현장을 살피고 주민들과 소통을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21일 옹진군 자월면을 방문해 자월도 달빛바람 천문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제공=인천시 자월면 달빛바람 천문공원 조성사업은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에 선정돼, 천문공원(20억), 전망카페(25억), 천문과학관(55억) 등이 조성된다.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지난해 12월 천문카페 준공, 오는 6월 공원(야영장)이 준공 예정이고, 천문과학관은 오는 하반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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