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림 칸 국제형사재판소(ICC) 검사장(가운데)이 20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ICC본부에서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요아브 갈란트 국방부 장관, 야히야 신와르 등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군사 지도자들을 전쟁범죄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히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한 후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 등 서방국가들까지 가세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제법 상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지적한 것이다.
앞서 칸 검사장은 이날 가자지구 전쟁에서 전쟁범죄, 인도에 반한 죄를 저지른 혐의로 네타냐후 총리와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 야히야 신와르·이스마일 하니예·무함마드 데이프 등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지도부 3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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