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포엠, 日 KADOKAWA와 합작법인 '오팬하우스'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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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포엠, 日 KADOKAWA와 합작법인 '오팬하우스' 설립

종합 콘텐츠기업 바이포엠스튜디오와 일본의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KADOKAWA가 21일 합작법인 '오팬하우스(O'FAN HOUSE)'를 공식 설립했다고 21일 발표했다.

한국에서 오리지널 콘텐츠의 발굴 및 기획, 출판에도 주력하여 KADOKAWA의 일본 및 해외 거점(북미, 유럽, 중화권 등)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도 동시에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오리지널 원작소설의 발굴과 출판도 함께 병행하여 100만부 돌파 베스트셀러 작품 '달라구트 꿈 백화점'의 이미예 작가의 신작을 오는 6월 오팬하우스를 통하여 첫 발간 예정이며 이와 함께 다양한 한국 신진 작가들의 오리지널 원작들의 해외 진출, 전개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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