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과 주연 배우인 황정민, 정해인이 참석한 가운데 늦은 시각에도 2,300여 석의 뤼미에르 극장은 관객들로 가득 차 '베테랑2'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관객들의 환호에 류승완 감독, 황정민, 정해인은 관객석을 향해 미소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칸 국제영화제에서 큰 호평을 받은 영화 '베테랑2'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형사 서도철(황정민)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박선우 형사(정해인)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액션범죄수사극으로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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