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개통령'으로 불리는 반려동물 훈련사 강형욱이 직장 내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용품매출은 전년 대비 74%가량 줄어든 대신 반려견 양육 방법 교육 영역인 보듬교육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한 영향이다.
보듬교육 매출은 지난해 42억 1369만 원으로 전체 매출의 87%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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