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천대학교의 한 교수가 학과 MT에 불참하면 장학금과 어학연수 혜택에서 배제하겠다는 내용의 공지를 학생회를 통해 내린 사실이 알려졌다.
가천대 측은 모 교수가 재학생들의 행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러한 언급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가천대 관계자는 "이번 체육학과 MT의 참여율이 지나치게 저조했다"며 "참가자를 모으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한 교수가 학생회 측에 이 같은 언급을 했고, 그대로 공지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