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훈련 센터 보듬 컴퍼니 강형욱 대표, 직원들의 잡플래닛 폭로 논란에도 예정된 행사 참석한다는 근황 전했다 반려견 행동 전문가로 활동 중인 보듬 컴퍼니 대표 강형욱을 향한 회사 직원들의 잡플래닛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논란 후에도 강형욱 본인이 활동을 중단할 생각이 없다는 근황이 공개됐다.
보듬 컴퍼니 직원들은 “강형욱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 인격 모독, 업무 외 요구사항 등으로 정신이 피폐해졌다.퇴사하고 정신과에 계속 다녔다”, “직원 동의 없이 메신저를 감시해 본인들에 대한 욕이 있나 확인했다” “명절 선물로 반려견 배변 봉투에 스팸을 담아 줬다” 등의 주장을 내놨다.
보듬컴퍼니의 전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 A씨의 댓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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