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등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음주운전 인정 이후 첫 소환조사를 받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1일 오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 등을 받는 김호중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
김호중은 사고 직후 "술잔을 입에 댔을 뿐 술은 마시지 않았다"며 음주 의혹을 부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