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24회에는 박시후의 부친이 영화 ‘신의악단’ 몽골 촬영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내용을 방영할 예정이다.
‘아빠하고 나하고’ 제작진은 박시후 아버지 박용훈 씨와 함께 아들이 출연하고 있는 영화 ‘신의악단’ 몽골 촬영 현장을 직접 방문하게 된 것.
그런데 환영 인사도 잠시, 이날 출연하기로 한 대역이 촬영을 펑크내면서 김형협 감독은 갑자기 박시후 부친에게 직접 영화의 단역 출연을 제안하면서 처음으로 박시후 부자의 ‘연기 격돌(?)’이 성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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