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듬컴퍼니 전 직원 A씨가 강 대표의 갑질과 폭언 등을 다룬 기사에 남긴 댓글이 캡처되어 올라왔다.
A씨는 "(강형욱은) 훈련소에 맡길 개의 견주가 입금이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그 시간부터 개 밥을 주지 말라고 했다"며 "저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그날 (학대) 당한 그 개의 종과 이름도 기억한다"고 햇다.
앞서 지난 18일 온라인상에서 보듬컴퍼니 전 직원들이 잡플래닛에 올린 후기 글에 인격모독, 메신저 내용 검사, 직원 감시 등을 거론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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