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오늘(21일) 입대…로이킴, 직접 머리 잘라주며 응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재정 오늘(21일) 입대…로이킴, 직접 머리 잘라주며 응원

입대는 조용히 가고 싶어서 부모님과 매니저 형 하고만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박재정은 팬들에게 "돌아올 때까지 꼭 기다려 달라"고 당부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병대로 국방의 의무를 마친 가수 로이킴이 박재정의 입대 전날 그의 머리를 직접 잘라주며 응원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박재정은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가족과 매니저만 동반한 채 조용히 입대할 예정"이라며 "박재정이 건강하게 전역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