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은 전날 제1야당인 국민당의 푸쿤치 입법원 원내총소집인(원내대표 격)이 해당 개혁법안의 통과를 위해 21일 오전 9시 개회 시간에 맞춰 입법위원(국회의원)의 갑급 동원령(총동원령)을 발령했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집권 민진당의 입법위원들도 이날 오전 6시 30분 갑급 동원령을 발령함에 따라 국민당은 이날 새벽부터 입법원(국회) 본회의장의 점거에 나서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쟁점법안을 둘러싼 여야 간 전운이 고조되는 가운데 지난주에 이어 의회 내에서 집단 난투극이 또다시 발생할 가능성도 우려된다고 대만 매체들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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