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3사관학교는 17일 경북지역 곧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 사관캠프’를 실시했다.
영천시 육군3사관학교가 지난 17일 경북지역 고등학교(경산고, 대경문화예고, 경주예일고, 영천여고)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충성대 사관캠프’를 진행했다.
충성대 사관캠프는 미래 대한민국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장교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경상도와 협업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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