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펜타곤 진호가 뮤지컬 무대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진호는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성황리에 공연 중인 뮤지컬 '천 개의 파랑'에서 콜리 역을 맡고 있다.
진호는 극을 이끌어가는 로봇 콜리 역할에 대해 "인간이 아닌 로봇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에 가장 중점을 뒀다.미래가 배경이기 때문에 기술의 발전에 따라 로봇의 학습 능력이나 공감 능력, 움직임 등이 지금보다 더 발전됐다고 상상하면서 연습했다"고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