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제작하는 장애인식 개선 오디오북 (나만 몰랐던 이야기 6)에 목소리를 기부했다.
(나만 몰랐던 이야기 6)는 밀알복지재단에서 2015년부터 진행 중인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수상작들을 편당 10분 내외의 오디오북으로 제작한 것이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나만 몰랐던 이야기 6)에서 ‘빙산의 일각’, ‘해롭지 않은 어른’ 등 총 3개의 에피소드를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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