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대표 '베테랑2' 황정민·정해인, 여유로운 칸 레드카펫…현지 환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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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표 '베테랑2' 황정민·정해인, 여유로운 칸 레드카펫…현지 환호 [엑's 이슈]

'베테랑2' 팀이 여유로운 모습으로 칸 영화제에 등장, 현지 관객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 정해인, 제작사 외유내강 강혜정 대표와 조성민 부사장 등 '베테랑2' 팀은 미소와 함께 등장했고 현지 관객들은 박수로 이들을 맞이했다.

여유로운 표정으로 박수를 치며 등장한 황정민과 정해인에 이어 류승완 감독은 상영 전 중계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들어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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