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포엠스튜디오는 21일 일본의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KADOKAWA(대표 나츠노타케시)와 합작법인 'O’FAN HOUSE (오팬하우스)'(대표 서현동)를 공식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한국에서 오리지널 콘텐츠의 발굴 및 기획, 출판에도 주력하여 KADOKAWA의 일본 및 해외 거점(북미, 유럽, 중화권 등)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도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 웹툰 신진 작가의 작품 발굴 및 한일 양국에서의 데뷔, 연재를 위하여 올해부터 한국에서 웹툰 글로벌 공모전인 TATESC COMICS Global Awards를 개시하며 한국에서의 신인 웹툰 작가를 모집, 발굴하여 일본/한국의 편집자들의 지원을 받으며 한일 양국에서의 데뷔와 함께 연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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