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윤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장(가운데)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을 지키기 민생실천위원회의) 네이버라인 지분매각 관련 노동조합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 지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네이버가 어렵게 키운 글로벌 서비스를 외국 정부의 부당한 압박 때문에 빼앗기는 선례를 남기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글로벌 서비스가 일본에 넘어가면 거북선 기술이 넘어가고 기술자들이 일자리 잃는 거처럼 큰일이 벌어질 수 있다"며 "일본의 압박은 사라지지 않는데 글로벌 서비스가 유출되는 안 좋은 결과를 맞게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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