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수 윤민수가 이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여성 조롱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7년 12월에 열린 (2017 바이브 X 포맨 콘서트 – 발라드림 IV) 공연에서 윤민수가 성형한 일부 여성 관객을 조롱했다고 주장하는 후일담이 게재됐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콘서트 관람객들은 “29일 공연에서 윤민수가 무대 위로 올라온 여성 관객이 성형 수술한 것을 두고 조롱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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