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사재기 의혹을 다룬 SBS 방영 이후 가요계에 후폭풍이 불었던 당시 바이브 윤민수는 "부끄러울 일은 하지도 않았다"며 사재기 의혹을 부인했다.
앞서 바이스 소속사는 "제작팀의 취재 요청에 따라 당사 사무실에서 약 6시간 30분에 걸쳐 인터뷰를 진행했다"며 "저희에 대한 각종 의혹을 해명한 내용이나 방송에서 주장하는 내용들을 전면으로 뒤집을 수 있는 자료 등은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이어 "해당 방송 내용은 음원 사재기를 진행했다는 식의 오해를 불러올 수 있게 편집되어 있었다"며 "소명을 위한 것이라면 저희가 가지고 있는 모든 데이터를 공개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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