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방송된 '졸업' 4회에서는 정려원이 맡아 연기 중인 극 중 인물 서혜진이 후배 강사 남청미(이하 소주연)와 함께 늦은 저녁 술자리를 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는 명백한 음주운전 행위를 그린 장면이었다.
최근 가수 김호중의 음주운전 사실이 세간에 논란이 된 터라 해당 장면 등장은 더욱더 논란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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