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은 전국 꼴찌의 강력반과 최고의 엘리트 강력반장이 만나 최강의 원 팀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박지환은 송원경찰서 강력 2반 베테랑 형사 '무중력' 역으로 합세했다.
전 복싱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산적 같은 외모와 달리 형용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형사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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