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급 얼굴' 정해인, 칸 영화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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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급 얼굴' 정해인, 칸 영화제 갔다

배우 정해인이 세련된 모습을 드러냈다.

정해인은 지난 20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정해인은 영화 '베테랑2' 일정을 위해 프랑스 칸을 찾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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