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겸 배우 김기리가 전세 사기 피해를 고백했다.
그러던 어느 날 김기리는 "결혼하자"고 고백했다고 털어놔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문지인은 불안정한 배우라는 본인의 직업 때문에 수입의 정도와 상관없이 안정적이고 평범한 사람을 원했다고 결정을 망설였던 이유를 밝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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