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출연하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김호중 & 프리마돈나'(이하 '슈퍼 클래식')의 예매 티켓을 수수료 없이 환불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처인 멜론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3∼25일 열리는 슈퍼 클래식의 예매 티켓 환불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공지했다.
당초 이번 공연은 관람 1∼2일 전까지는 티켓 금액의 30%를 수수료로 내야 취소 환불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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