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등골만 쏙"... 뺑소니 김호중, 음주운전 열흘만에 대체 얼마 벌었나 봤더니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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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등골만 쏙"... 뺑소니 김호중, 음주운전 열흘만에 대체 얼마 벌었나 봤더니 '분통'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저지른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연일 비난의 중심의 섰다.

김호중은 음주운전 혐의를 부인하면서도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예정된 공연 일정을 모두 소화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R석의 가격은 3만 원 저렴한 20만 원으로 김호중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티켓 수입만 37억 원 가까이 벌어들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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