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저지른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연일 비난의 중심의 섰다.
김호중은 음주운전 혐의를 부인하면서도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예정된 공연 일정을 모두 소화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R석의 가격은 3만 원 저렴한 20만 원으로 김호중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티켓 수입만 37억 원 가까이 벌어들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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