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이철우가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연루설에 다시 한 번 반박하며 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철우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내가 언급되는 대화방은 2016년 JTBC 예능프로그램 '히트메이커' 출연 당시 촬영에 필요한 스케줄과 내용을 공유하기 위한 '프로그램 대화방'이었다"며 "프로그램에 관련된 내용 외 사적인 이야기는 나누지 않았을뿐더러 프로그램 종료 후 대화방은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철우는 지난 2019년 '버닝썬 게이트' 공론화 때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정준영 최종훈 등이 불법 촬영 및 유포에 가담한 가운데 또 다른 단체 채팅방 멤버라는 의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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