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뉴욕 뉴저지 영웅시대'가 창단 기념으로 1천 불을 기부했다.
임영웅 팬클럽 '뉴욕 뉴저지 영웅시대'는 최근 오하이오주 난민 구제 단체에 미화 1천 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2억 원의 성금을 자신의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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