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파혼설에 휩싸였던 유현철·김슬기 커플이 장인·장모와 함께 행복한 파주 일상을 공개했다.
또 김국진은 아내 강수지를 위한 '수지데이'를 선사하며 다정한 일상 데이트를 최초 공개했다.
이에 김국진·강수지 부부는 옛날 그대로의 모습이 보존된 강화도 '대룡시장'을 방문해 추억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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