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이 사랑하는 변우석을 살리기 위해 결국 그와의 모든 접점을 없앴다.
13화에서 임솔(김혜윤 분)은 바뀌어버린 미래 때문에 사랑하는 류선재(변우석)를 속이고 혼자 담포리에 남았다.
순간 임솔의 시선에는 절벽 끝에서 김영수의 칼에 찔린 채 대치하고 있는 류선재의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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