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국진·강수지, 달달한 강화 데이트…황보라 "질투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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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김국진·강수지, 달달한 강화 데이트…황보라 "질투 나네"

'조선의 사랑꾼' 김국진·강수지가 '수지데이'로 달달한 순간을 선사했다.

이에 김국진·강수지 부부는 옛날 그대로의 모습이 보존된 강화도 '대룡시장'을 방문해 추억을 되새겼다.

이쑤시개 대신 손으로 달고나를 부숴가며 '초집중' 중인 강수지에게 김국진은 시집을 읽어주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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