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AI를 노트북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무르익고 있다.
최근 오픈AI가 공개한 보고, 듣고, 말하는 ‘GPT-4o’를 맥북에서 먼저 사용할 수 있게 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탑재된 개인용 컴퓨터(PC) ‘코파일럿 플러스(+)PC’란 이름의 새로운 PC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코파일럿+PC’ 퀄컴 ‘스냅드래곤 X’가 장착된 MS 코파일럿+단말기들 코파일럿PC가 뭔데? AFP 통신에 따르면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는 연례 개발자 회의를 하루 앞둔 20일(현지시간) 워싱턴주 레드몬드에서 출시 행사를 갖고 ‘코파일럿 플러스(+)PC’란 이름의 새로운 PC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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