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상반기 중 성동형 스마트 흡연부스 9개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흡연부스는 성동구가 2022년 11월 지자체 최초로 설치한 밀폐형 흡연부스로 음압설비가 있어 담배 연기가 새 나오지 않는다.
부스 설치 이후 흡연 관련 민원이 줄고, 스마트 흡연부스에 대한 지난달 설문에서도 86%가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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