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 김영재가 길 끝에서 만난 바다와 인간군상에 대한 성찰적 작업을 보여주는 전시 '길 끝에'가 서울 종로구 인사1010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수묵 맛 나는 바다 사진들과 숟가락으로 형상화된 인간군상 시리즈를 선보이는 자리다.
작가는 숟가락에서 인간 존재모습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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