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 클루니는 국제형사재판소(ICC)가 20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하마스 지도자에 대해 전쟁범죄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하도록 권고한 패널 중 한 명이다.
인권변호사인 아말 클루니는 이날 클루니 부부가 운영하는 정의를 위한 재단 웹사이트에 글을 올리고 자신이 이번 체포영장 청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자신과 다른 국제법 전문가들이 ICC 검사장 카림 칸에게 체포영장 청구를 권하기로 만장일치로 동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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