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을 돈으로 본 수준"... 음주 뺑소니 김호중, 논란 속 강행한 콘서트 티켓 취소 수수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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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을 돈으로 본 수준"... 음주 뺑소니 김호중, 논란 속 강행한 콘서트 티켓 취소 수수료는?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논란 이후 소속사 측은 “음주한 사실이 없다”며 “예정된 공연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나 지난 19일 콘서트가 끝난 이후 “음주 운전을 한 것이 맞다”고 인정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한 팬은 김호중의 SNS에 “콘서트를 예매했는데 취소하려고 보니까 수수료를 10만 원 넘게 내라고 한다.양심 있으면 안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한편, 6월 1~2일에 경북 김천에서 열리는 김호중의 콘서트의 취소 여부는 아직 결정된 바 없으며 비판 속에서도 공연을 강행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오토트리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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