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ENA 오리지널 예능 ‘하입보이스카웃’(연출 정은하) 6회에서는 ‘누가 부자가 될 상인가’를 주제로 유니콘 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이 펼쳐진 가운데, ‘프로 입담러 유튜버’ 미미미누(본명 김민우)가 ‘제6대 하입보이’로 낙점됐다.
이나라는 “저는 탁재훈 대표님이 출연하고 싶어 하는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왔다”고 출사표를 던진 뒤, “돌싱 특집에 나갔었다.서른 살 때 연애 3일 만에 결혼을 결심해서 결혼했다가 한 달 반 살고 이혼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나라는 연애 관련 대화가 이어지자 “사랑도, 결혼도 하고 싶다.서장훈 씨라면 13세 연상도 가능하다”고 과거 ‘보살팅’에서 인연을 맺은 서장훈에 대한 ‘찐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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