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지옥'에서 극과 극 성향으로 마찰이 있었던 극T 남편과 극F 아내의 근황이 전해졌다.
특히 남편은 가게 정리를 아내가 없을 때 몰래하는 의아한 모습을 보였다.
서로 손을 꼭 잡고 카메라 앞에 앉은 두 사람은 "예전보다 애틋해졌다.그리고 아끼고 사랑한다고 느껴진다.앞으로 잘 살자, 행복하게"라고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뽀뽀까지 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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