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추리반3' PD "정종연=츤데레…시즌4·스핀오프 하고파"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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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추리반3' PD "정종연=츤데레…시즌4·스핀오프 하고파" [인터뷰]①

“정종연 선배 빈자리요? 부담감이 너무 컸죠.”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3’ 임수정 PD가 새로운 시즌에 대해 전했다.

‘여고추리반3’ 포스터(사진=티빙) 부담감이 컸다는 임 PD는 “시즌 1, 2를 같이 했던 사람으로서 소중한 IP를 묻히게 두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컸던 것 같다.책임감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도 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니까 나라도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준비 기간을 묻자 임 PD는 “저랑 메인작가, 둘째 PD가 지난해 5월부터 모여서 고민을 했다.8월 말, 9월 쯤에는 세팅이 돼서 시작했다”며 “시즌 1, 2에 비해서 기획 기간이 긴 편이긴 했다.다양한 생각을 했고 갈아엎은 것도 많았다.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싶었던 게 커서 자료조사를 많이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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