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 주로 사용했던 드라마 자막이 지상파 방송사 드라마에도 본격적으로 도입돼 눈길을 끈다.
앞서 MBC, SBS 등 일부 방송사가 드라마 재방송에 입혔던 한글 자막을 본방송에도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다른 방송사들도 관련 방안을 검토 중이다.
MBC는 18일 종영한 ‘수사반장 1958’을 통해 처음으로 본방송에 한글 자막을 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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