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고성능·고용량 낸드 기술 및 제품의 경쟁력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9세대 V낸드’는 차세대 낸드플래시 인터페이스 ‘토글(Toggle) 5.1’이 적용돼 8세대 V낸드 대비 33% 향상된 최대 3.2Gbps의 데이터 입출력 속도를 구현했다.
삼성전자는 9세대 V낸드를 통해 AI용 SSD 시장을 선도하면서 2분기 중 초고용량 64TB SSD 개발과 샘플 제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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