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물류·UAM 거점 꿈꾸는 지하철[목멱칼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스마트물류·UAM 거점 꿈꾸는 지하철[목멱칼럼]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는 오는 10월부터 지하철 역내에 30곳의 택배 집화센터를 마련하여 지역 내 소상공인의 물량을 시장 평균 가격 대비 50% 절감된 택배비로 배송해 주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록 지하철역의 유휴 공간을 단순히 택배 물량 집화센터로 활용하는 사업이지만 장기적으로 지하철을 통한 택배 물량 수송과 지하철 물류 전용 전동차 운영으로 확대될 수 있겠다.

이렇게 되면 지하철 운영자가 물류 부대사업을 위해 지하철 차량기지 등에 물류 센터를 설치하고 도심 물류에 지하철을 활용하는 데에 큰 장애요인이 제거되는 셈이라 정부의 물류산업 국가전략산업화 정책이나 서울시가 관리하는 9개 철도차량기지 시설의 입체적 활용 측면에서도 지하철을 도심 물류의 주요한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촉진될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