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의 양다리작전?…"트럼프 외교안보책사들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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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의 양다리작전?…"트럼프 외교안보책사들과 회동"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재집권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외교·안보 분야 참모들이 20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났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네타냐후 총리 입장에서는 미국의 '차기 권력'이 될지 모르는 트럼프 전 대통령 측과 소통로를 가동하는 의미와 함께, 11월 미 대선에서 맞붙을 전현직 대통령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며 미국의 대이스라엘 정책을 자신이 바라는 방향으로 유도하려는 포석일 수 있어 보인다.

로이터 통신에 이번 회동을 알린 익명 소식통은 오브라이언 등 일행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요구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이스라엘 정부에 전달할 트럼프 전 대통령의 메시지를 가지고 간 것도 아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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