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에 자국 경찰력 투입을 추진 중인 케냐 대통령이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케냐 대통령실은 20일(현지시간) 윌리엄 루토 대통령이 이번 주 국빈으로 방미해 조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2016년 이후 선거를 치른 적 없는 아이티에는 대통령과 국회의원 등 선출직 공무원이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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