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편의 판도라 상자'라는 제목으로 한 여성이 자신의 남편 휴대전화에서 발견한 충격적인 내용이 공개되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남편 B씨의 휴대전화 보안 폴더에서 여성의 나체 사진 및 음란 동영상과 Ai같기도 한 이미지, 일반 여성인의 다리 사진들이 다수 발견됐다고 한다.
글쓴이 A씨는 "일반인 대상으로 찍은 사진은 좀 너무 충격적이어서 남자들 보통 이런가요? 이건 그냥 명백한 범죄인건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라며 "본인도 딸이 있고 사진 속에 찍힌 여성분도 누군가의 딸인데 제 남편 속에 얼굴은 안 보였지만 저나 제 딸이 저렇게 당했다고 생각하면 정말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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