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현직 대통령을 잃은 이란이 대통령 보궐선거일을 오는 6월 28일로 확정했다고 반관영 타스님, 메흐르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현행 헌법에 따르면 대통령 유고 시 50일 이내 보궐선거를 통해 직선제로 차기 대통령이 선출돼야 한다.
한편 모흐리 만수리 이란 행정담당 부통령은 라이시 대통령 장례식이 오는 22일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고 AFP 등이 이란 국영 TV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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