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총리, 송환된 범죄자 버선발 마중…비판여론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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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총리, 송환된 범죄자 버선발 마중…비판여론 직면

제1야당 민주당(PD)의 발테르 베리니 상원의원은 20일(현지시간)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에 "키코 포르티를 이탈리아로 데려온 건 잘한 일이지만 멜로니 총리가 한 일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북부 출신인 포르티는 1998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호주 사업가 데일 파이크를 살해한 혐의로 2000년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24년간 미국 교도소에 수감돼 있었다.

올해 3월 1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 멜로니 총리는 미국 정부와 송환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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