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남 10명 중 4명 가까이는 재혼 고려 시 여성에 대한 불신으로 내적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공동으로 지난 13일~18일 전국 재혼희망 남녀 516명을 대상으로 한 '재혼을 할 때 가장 큰 내적인 어려움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남성의 38.0%가 '여성에 대한 불신'을 꼽았다.
이어 '자녀에 대한 애착' (27.1%) '재혼에 대한 선입견' (23.7%) '초혼 실패의 상처' (11.2%)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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